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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2_가구 및 획지에 관한 계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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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14;37;02

창조공간(기업지원허브)

창업, 혁신기술, ICT문화융합, 교류·지원 등 모두 4개 건물로 구성된다. 인큐베이팅 지원을 위한 공공기관이 입주한다.

창업공간에는 예비 창업기업을 위해 임대 공간과 창원지원시설이 제공된다. 혁신기술공간에는 IoT, 정보보호, 고성능컴퓨팅 등 혁신기술 실증공간과 신기술 체험·전시기관이 들어선다. ICT·문화융합 공간은 신기술 플랫폼 기반 게임산업 육성, 융복합 콘텐츠, 스마트 미디어 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한 관련 기관이 입주한다.

2016-08-24 12;49;11

성장공간(기업성장지원센터_공공지식산업센터)

공공기관의 지원으로 창업한 뒤 성장 단계로 접어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는 공간으로 가장 핵심시설은 공공지식산업센터이다(연면적 14만㎡ 4개동). 창업 후 2∼3년이 지나 성장단계로 접어든 기업 300개 업체를 선정해 시세의 70∼80% 수준에 사무실을 제공한다. 아울러 미래부가 조성하는 소프트웨어창조타운도 한국SW산업협회 등 유관 기관과 정부통신산업진흥원 등 정부 기관의 출장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2016-08-24 14;37;08

글로벌공간(글로벌비즈센터)

글로벌비즈센터와 글로벌기업단지로 나뉘어 조성된다. 글로벌비즈센터에는 국내 스타트업의 국제교류와 해외진출, 산학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과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글로벌기업단지에는 ICT 관련 글로벌 기업과 국내 기업을 유치해 기술 교류를 촉진시킨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하이웨이센터, 글로벌 ICT 융합 플래닛(공공 지식산업센터)도 건설된다.

2016-08-24 14;37;15

소통교류공간(I-Square)

I-Square는 판교창조경제밸리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도로공사 터 3만㎡의 부지에 조성된다. 올 하반기 중 민간사업자공모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광장을 중심으로 MICE시설, 업무·상업시설, 주거·문화·여가공간을 배치해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주거시설로는 서비스드 레지던스와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2016-08-24 15;01;30

벤처공간(벤처캠퍼스)

민간 역량을 활용해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공간이다. 선도 벤처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다음 정부로부터 용지를 공급받아 직접 사무실을 짓고 스타트업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사업계획 공모를 통해 우수 컨소시엄을 선정해 건축용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2016-08-24 15;01;37

혁신기업공간(혁신타운)

이곳은 일종의 구글캠퍼스와 같은 곳이다. 사업계획 공모를 통해 미래 신산업 선도기술을 보유한 혁신 기업과 연구소를 선정해 입주시킨다. 이들 기업·연구소는 서로 엔젤투자, 공동 연구·프로젝트 수행, M&A, 동반 해외 진출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